Creator Marketing Intelligence Platform
체험단·인플루언서 마케팅,데이터 인텔리전스로 잇다
누가 영향력 있는지를 넘어, 누구와 함께해야 성과가 나는지를 증명하는 것.
팔로워 수가 아니라 콘텐츠·성장성·신뢰도·수행 이력을 데이터로 분석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최적 조합을 찾습니다. 이 가이드는 그 판단 기준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 발행한 글
- 37편
- 카테고리
- 5개
- 발행 주기
- 매주
- 집필 원칙
- 데이터 기반
하나의 흐름
찾고 · 설계하고 · 운영하고 · 증명합니다
모집과 연결에서 끝나면 다음 캠페인이 또 처음부터 시작됩니다. 인플루잇은 기획부터 성과 분석까지를 한 줄로 잇고, 그 결과를 다음 캠페인의 재료로 남깁니다.
- 01
찾는다
영향력·콘텐츠 품질·성장성·수행 이력을 축으로 나눠 봅니다. 팔로워 수는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 02
설계한다
목표에 맞는 유형·인원·일정·예산을 잡습니다. 조합을 섞어야 도달하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 03
운영한다
선정·검수·정산이 한 화면에서 돌아갑니다. 기계가 셀 수 있는 것은 기계가 먼저 셉니다.
- 04
증명한다
콘텐츠 자산·소비자 언어·업종 벤치마크가 남습니다. 다음 캠페인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브랜드가 제품과 목표만 입력하면 AI가 크리에이터를 찾고, 캠페인을 설계하고, 운영하고, 결과를 학습해 다음 캠페인까지 개선하는 AI-native Creator Marketing OS를 향합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보기
세 개의 축
“검증된 사람”이라는 말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채널을 두 방향에서 보고, 그 위에 실제로 일해 본 기록을 얹습니다. 도달이 큰 사람과 결과가 나오는 사람은 다르고, 그 차이를 갈라내는 것이 이 세 축입니다.
Blog Score
블로그가 지금도 살아 있고, 이 주제를 다뤄왔는가
발행 꾸준함·주제 일관성·본문 깊이·검색 유입 비율을 축으로 나눠 봅니다. 등급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어느 축이 약한지까지 보여줍니다.
화면 미리보기Instagram Score
팔로워 뒤에 실제 사람이 있는가
참여율·저장·릴스 반응과 이상 징후를 함께 봅니다. 팔로워 수만으로는 안 보이는 허수를 걸러내는 자리입니다.
화면 미리보기Influit Score
이 사람과 하면 결과물이 나오는가
채널 지표에 캠페인 수행 이력을 얹은 종합 축입니다. 완주율·기한 준수·검수 통과율처럼 실제로 일해 본 기록이 들어가기 때문에, 도달이 큰 사람과 결과가 나오는 사람을 구분합니다.
Blog Score실제 화면 미리보기
종합 스코어
712/ 1,000점
▲ +8 · 지난주 대비
주제 집중도가 강점입니다. 방문자 반응을 올리면 A 등급 구간이 보입니다.
일 평균 방문자
1,850
▲ 6.4% · 최근 7일
상위 노출 키워드
23개
▲ 3개 · 최근 30일
평균 체류시간
2:41
±0 보합 · 포스트당
댓글·공감 반응률
1.9%
▼ 0.2%p · 개선 포인트
지표별 진단
5개 세부 지표 · 100점 만점
- 검색 노출력 74점
- 콘텐츠 품질 81점
- 방문자 반응 62점
- 활동성 78점
- 주제 집중도 85점
스코어 추이
최근 12주 · 주간 스냅샷
- 5/18 655점
- 5/25 662점
- 6/1 658점
- 6/8 671점
- 6/15 668점
- 6/22 680점
- 6/29 688점
- 7/6 684점
- 7/13 695점
- 7/20 701점
- 7/27 704점
- 8/3 712점
내 위치
상위 23%일 방문 1천~5천 구간 8,940개 중
글 끝에 답하기 쉬운 질문을 넣어보세요
반응률이 다섯 축 중 가장 약합니다. 댓글이 달리는 글은 독자가 실제로 읽고 반응했다는 신호로 봅니다.
예상 +11점
미노출 글을 다시 다듬어보세요
제목에 검색 키워드를 넣고 본문을 보강하면 재노출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예상 +9점
발행 주기를 고정해보세요
최근 발행 간격이 불규칙합니다. 일정한 리듬이 지수 회복의 기본기입니다.
예상 +7점
예시 데이터입니다. 공개 정보로 관측 가능한 축만 계산하며, 아직 볼 수 없는 축은 “확인 못 함”으로 표시합니다.
내 채널로 확인하기Instagram Score실제 화면 미리보기
종합 스코어
847/ 1,000점
▲ +12 · 지난주 대비
진성도와 인게이지먼트가 높습니다. 릴스 발행이 늘면 도달 효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팔로워
84,200
▲ 1.8% · 최근 30일
평균 참여율 (ER)
3.8%
▲ 0.3%p · 구간 평균 2.1%
평균 도달률
42%
±0 보합 · 팔로워 대비
가짜 의심 팔로워
7.2%
낮을수록 좋음 · 정상 범위
지표별 진단
5개 세부 지표 · 100점 만점
- 인게이지먼트 88점
- 진성도 92점
- 도달 효율 76점
- 성장 건전성 81점
- 활동성 64점
스코어 추이
최근 12주 · 주간 스냅샷
- 5/18 772점
- 5/25 780점
- 6/1 775점
- 6/8 790점
- 6/15 801점
- 6/22 798점
- 6/29 812점
- 7/6 820점
- 7/13 815점
- 7/20 828점
- 7/27 835점
- 8/3 847점
내 위치
상위 11%팔로워 1만~10만 구간
릴스 발행 주기를 늘려보세요
다섯 축 중 활동성이 가장 낮습니다. 릴스는 팔로워 밖으로 나가는 가장 빠른 통로입니다.
예상 +14점
저장을 부르는 콘텐츠를 섞어보세요
저장은 “다시 볼 만하다”는 신호라, 스쳐 지나가는 좋아요보다 관심의 정도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봅니다.
예상 +8점
캡션 끝에 질문 한 줄을 넣어보세요
댓글 비중이 낮습니다. 답하기 쉬운 질문 하나가 반응 구성을 바꿉니다.
예상 +6점
예시 데이터입니다. 가짜 의심 팔로워는 공개 집계 지표의 이상치 기반 추정이며 확정 판정이 아닙니다.
내 채널로 확인하기채널 점수는 공개 정보로 관측 가능한 축만 봅니다. 네이버·메타가 발표한 공식 등급이 아니며, 아직 볼 수 없는 축은 “확인 못 함”으로 그대로 표시합니다.
광고주에게
붙잡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남는 결과물이 늘어납니다
01
손이 덜 갑니다
모집 안내·선정 통보·마감 알림·미제출 독촉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엑셀과 단톡방으로 하던 일이 사라집니다.
02
아무나 오지 않습니다
완주율·카테고리 적합도·채널 활성도가 지원자 목록에 함께 뜹니다. 팔로워 수만 보고 뽑아 이탈로 손해 보는 구조를 끊습니다.
03
검수를 기계가 먼저 합니다
광고 표기·필수 키워드·사진 장수·본문 분량을 자동으로 세어 둡니다.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건만 봅니다.
04
끝나고 자산이 남습니다
통과한 콘텐츠와 소비자가 실제로 쓴 표현이 정리돼 남습니다. 다음 캠페인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왜 인플루잇인가
최소한의 관리로, 검증된 사람에게서, 쓸 수 있는 콘텐츠를
요청은 자동으로 나가고, 지원자는 데이터로 걸러지고, 검수는 기계가 먼저 셉니다. 광고주가 직접 붙잡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결과물이 남습니다.
왼쪽은 특정 업체가 아니라 체험단을 직접 운영할 때 흔히 겪는 방식입니다. 오른쪽은 지금 인플루잇에서 실제로 동작하는 기능만 적었습니다. 만들고 있는 것은 우리가 만드는 것에 따로 두었습니다.
낭비되는 시간
줄어듭니다
자동으로 나가는 안내와 기계가 먼저 세는 검수
만족스런 결과물이 나올 확률
올라갑니다
완주 이력을 보고 뽑으니 빈자리가 덜 생깁니다
브랜드 성장을 위한 핵심 인사이트
남아 있습니다
콘텐츠와 소비자의 말이 정리돼 남습니다
가이드 운영 방식
감으로 쓰지 않고, 기계가 검증하고 내보냅니다
광고주가 예산을 걸고 판단할 자료라서, 문장보다 장치를 먼저 만들었습니다. 아래 숫자는 발행된 글에서 그대로 집계합니다.
- 한 문단 완결 FAQ
- 161개
- 숫자 정본(사실 대장)
- 4항목
- 면책·출처를 단 글
- 16편
- 전 편 기계 대조
- 빌드마다
숫자는 정본 하나에서 나옵니다
출금 단위·세율 같은 값은 사실 대장 한 곳에만 적습니다. 빌드할 때마다 기계가 전 편을 대조하고, 어긋나면 배포가 멈춥니다.
판단이 갈리는 주제는 출처를 답니다
세금·표시광고·의료광고처럼 해석이 걸리는 글에는 국세청·공정거래위원회 같은 공식 기관 링크를 함께 둡니다.
AI가 인용하기 좋은 구조로 씁니다
FAQ는 질문 하나에 한 문단으로 완결됩니다. 검색 결과와 AI 답변 양쪽에 문장이 그대로 걸리는 구조입니다.
확인하는 방법 전체는 편집·검증 정책에 적어두었습니다.
에디터 픽
지금 가장 많이 읽히는 글
무엇이 궁금하세요
질문이 있는 칸으로 바로 가세요
아래는 실제로 많이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내 상황과 가까운 칸을 누르면 그 답부터 나옵니다.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께
- 어떤 캠페인에 넣어야 붙나요?
- 유형이 왜 이렇게 많나요?
- 당첨되면 뭘 해야 하나요?
글 5편
✍️리뷰 잘 쓰기쓰다가 막혔을 때
- 반려됐는데 뭘 고쳐야 하나요?
- 광고 표기는 어디에 넣나요?
-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나요?
글 3편
📈채널 키우기더 자주 뽑히고 싶을 때
- 블로그 지수가 뭔가요?
- 검색에 걸리는 글은 뭐가 다른가요?
- 릴스 조회수가 왜 안 오르나요?
글 4편
💰돈과 세금정산이 궁금할 때
- 포인트는 언제 들어오나요?
- 3.3%는 왜 떼나요?
- 얼마부터 출금되나요?
글 1편
📊광고주·소상공인체험단을 여는 쪽이라면
- 몇 명을 불러야 하나요?
- 지원자를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 예산은 얼마나 드나요?
글 24편
최신 글
전체 보기릴스 조회수가 안 오를 때는 첫 3초와 저장률부터
팔로워 밖으로 나가는 통로는 릴스가 가장 빠릅니다. 무엇이 도달을 가르는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검색에 걸리는 블로그 글쓰기, 제목·구조·첫 문단이 정합니다
키워드를 많이 넣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검색이 실제로 보는 것과 글의 뼈대를 잡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체험단 리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나요? 그대로 따라 쓰는 뼈대
빈 화면 앞에서 막히는 이유는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순서가 없어서입니다. 여섯 칸만 채우면 됩니다.
2분 읽기
첫 체험단 신청 전 체크리스트 10가지
채널·배송지·조건 확인만 미리 해두면 신청은 1분입니다. 처음이라 놓치기 쉬운 것만 모았습니다.
2분 읽기
이길 수 있는 키워드 고르기, 큰 말 말고 붙은 말
“수분크림”으로는 못 이깁니다. 조건이 붙은 말로 내려가면 이기고, 거기가 실제 구매가 일어나는 자리입니다.
2분 읽기
체험단 사진, 광고에 써도 되나요? 저작권과 사용 범위
저작권은 찍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재사용하려면 모집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2분 읽기
애견미용·펫숍 체험단, 사고 한 번이면 후기가 아니라 분쟁입니다
겪는 건 동물이고 쓰는 건 보호자입니다. 조건에 무엇을 미리 적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무엇이 자동으로 돌고, 무엇은 사람이 봐야 하나
자동화는 사람을 없애는 게 아니라 볼 건수를 줄이는 일입니다. 어디까지 기계가 하는지 항목으로 적었습니다.
3분 읽기
체험단 성과, 링크 개수 말고 무엇으로 판단할까요
리뷰 20개가 올라온 것은 성과가 아니라 이행입니다. 실제로 봐야 할 지표와 계산법.
2분 읽기
네이버 플레이스와 방문자 리뷰,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체험단으로 플레이스 별점을 올리려는 시도는 위험합니다. 대신 합법적으로 노출을 올리는 방법.
2분 읽기
잘 쓰는 사람은 왜 그 캠페인에 지원하지 않았나
거르는 기술이 좋아도 좋은 사람이 안 오면 못 뽑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캠페인을 고르는 기준을 광고주 쪽에서 봤습니다.
3분 읽기
예산 50만원으로 체험단 돌리기, 어디에 쓰고 어디를 아낄까
적은 예산일수록 순서가 중요합니다. 무엇을 먼저 사고 무엇을 나중으로 미룰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음식점·카페 체험단, 노쇼와 피크타임을 막는 조건 설계
방문형은 사고가 나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예약·시간대·제공 범위를 조건으로 정해두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분 읽기
동네 가게 체험단, 처음 여는 사장님을 위한 전부
대행사에 맡기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무엇을 준비하고, 몇 명을 부르고, 무엇을 조건으로 걸어야 하는지.
2분 읽기
체험단 캠페인 설계, 목표에서 인원까지 거꾸로 계산하기
인원부터 정하면 대부분 어긋납니다. 목표 → 결과물 → 유형 → 일정 → 예산 순서로 잡는 법.
2분 읽기
좋은 사람은 모집 공고를 보고 거릅니다
지원자 질은 뽑을 때가 아니라 공고를 쓸 때 정해집니다. 무엇을 적으면 누가 오는지 정리했습니다.
3분 읽기
미용실·네일샵 체험단, 자리 하나를 비워주고 무엇을 받나
시술 업종은 한 자리가 두세 시간입니다. 그 시간을 내주고 무엇을 남길지 정하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3분 읽기
헬스장·필라테스 체험단, 한 번 와서는 쓸 말이 없습니다
운동은 한 번 해보고 후기를 쓸 수 없습니다. 몇 회를 주고 무엇을 조건으로 걸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3분 읽기
학원 홍보, 성적을 말하는 순간 막힙니다
학원은 후기를 쓰는 사람과 돈을 내는 사람이 다르고, 성적 표현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 안에서 되는 것을 적었습니다.
2분 읽기
펜션·숙소 체험단, 비수기 빈방을 광고로 바꾸는 법
빈 방은 오늘 지나면 사라지는 재고입니다. 언제 열고 무엇을 조건으로 걸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2분 읽기
배달 리뷰 이벤트, 어디까지 해도 되나
서비스를 주고 별점을 요청하는 관행은 위태롭습니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으로 바꿔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2분 읽기
가게 오픈 전 4주, 순서대로 해야 할 것
오픈하고 나서 시작하면 늦습니다. 문 열기 전 4주 동안 무엇을 해두어야 하는지 주 단위로 적었습니다.
3분 읽기
체험단 업체 고르기, 계약 전에 물어볼 여덟 가지
견적서만 보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실제로 차이가 나는 지점만 골라 질문 형태로 적었습니다.
3분 읽기
병원·의원은 왜 체험단을 그대로 쓸 수 없나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고 치료 후기 형태는 법이 직접 막습니다. 무엇이 왜 막히는지 정리했습니다.
3분 읽기
체험단 완전 가이드, 신청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처음 한 바퀴를 도는 데 필요한 것만 순서대로. 각 단계에서 막히면 그 자리를 깊이 다룬 글로 이어집니다.
3분 읽기
체험단 광고주 완전 가이드, 처음 여는 사장님을 위한 순서
예산·유형·인원·일정·검수·정산까지. 대행사에 맡기기 전에 무엇에 돈을 내는지 알고 시작하는 순서.
4분 읽기
체험단 합격률은 운이 아닙니다, 경쟁률을 읽으면 붙을 캠페인이 보입니다
신청 1,673명·모집 7명 같은 숫자를 그대로 보면 판단이 안 섭니다. 나눠서 보는 법과, 뽑는 쪽이 실제로 보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검증된 인플루언서”는 무엇으로 검증하나요? 스코어 세 축
팔로워는 살 수 있지만 완주 기록은 못 삽니다. 채널을 두 방향에서 보고 수행 이력을 얹는 방법.
3분 읽기
리뷰 반려는 네 가지에서 나옵니다, 자동 점검이 실제로 보는 것
광고 표기·필수 키워드·사진 장수·본문 분량. 기계가 세는 항목이 정해져 있어서, 알고 쓰면 한 번에 통과합니다.
3분 읽기
체험단 포인트 출금과 3.3%, 언제 들어오고 얼마가 남나
검수 승인부터 통장에 찍히기까지의 시점과, 원천징수 3.3%를 뺀 실수령액 계산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지원자 1,600명에서 10명 고르기, 광고주가 실제로 보는 것
팔로워 순으로 자르면 캠페인이 망가집니다. 완주율·카테고리 적합도·조합을 어떻게 섞어야 결과가 나오는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체험단 유형 총정리, 제공형·페이백·구매평·기자단·제품협찬은 뭐가 다를까
내 돈이 나가는지, 리뷰 의무가 있는지, 언제 돌려받는지가 유형마다 다릅니다. 여섯 가지를 한 표로 갈랐습니다.
2분 읽기
광고 표기 문구, 채널별로 어디에 어떻게 쓰면 될까요
“#광고”만 붙이면 끝이 아닙니다. 위치·크기·표현이 요건입니다. 블로그·인스타·유튜브·릴스별로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인플루언서 마케팅 용어 사전, 처음 보면 막히는 말 40개
리치·노출·완주율·시딩·CPE까지. 크리에이터와 광고주가 서로 다른 뜻으로 쓰는 말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2분 읽기
인플루언서 단가 얼마가 적정한가, 팔로워당 계산이 틀리는 이유
팔로워 × 얼마 공식은 자주 빗나갑니다. 무엇으로 값을 매겨야 하는지와 예산 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블로그 지수란 무엇인가,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식 수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밖에서 관측 가능한 축이 있고, 그걸로 판단이 됩니다.
2분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