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조회수가 안 오를 때는 첫 3초와 저장률부터
팔로워 밖으로 나가는 통로는 릴스가 가장 빠릅니다. 무엇이 도달을 가르는지 정리했습니다.
피드 게시물은 대체로 팔로워 안에서 돕니다. 팔로워 밖으로 나가는 가장 빠른 통로는 릴스입니다. 그래서 도달을 늘리려면 릴스를 손봐야 합니다.
첫 3초에서 거의 결정됩니다
추천에 태우는 판단은 초반 이탈률에서 갈립니다. 시작 3초 안에 “이거 뭔지 알겠다”가 와야 넘기지 않습니다.
- ❌ 로고 인트로, 인사말, 상황 설명으로 시작
- ✅ 결과부터 보여주고 과정으로 돌아가기
- ✅ 첫 프레임에 자막 한 줄. 소리를 끄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 ✅ 화면 변화가 3초 안에 한 번은 일어나게
앞부분을 정리하는 것이, 뒷부분을 잘 만드는 것보다 도달에 크게 작용합니다.
조회수보다 저장률을 봅니다
| 신호 | 뜻 | 값어치 |
|---|---|---|
| 조회 | 스쳐 지나감 | 낮음 |
| 좋아요 | 가볍게 반응 | 보통 |
| 저장 | 나중에 다시 보겠다 | 가장 높음 |
| 공유 | 남에게 보낼 만하다 | 가장 높음 |
| 댓글 | 말을 걸 만하다 | 높음 |
저장과 공유는 광고주도 같은 이유로 봅니다. 스쳐 지나가는 좋아요보다 관심의 정도를 보여주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저장을 부르는 형식은 정해져 있습니다.
- 목록형“○○ 고를 때 확인할 3가지”. 나중에 필요해서 담아둡니다.
- 비교형“A와 B, 뭐가 다른가”. 선택 직전에 다시 봅니다.
- 방법형“이 순서대로 하세요”. 따라 하려고 저장합니다.
- 실패담“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피하려고 담아둡니다.
길이는 짧을수록 유리한가
무조건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끝까지 보는 비율입니다. 15초짜리를 끝까지 보는 것과 45초짜리를 30초에서 끄는 것 중 전자가 낫습니다. 다만 내용이 있으면 길어도 완주율이 나옵니다. 늘리지 말고 늘어지지 않게 하세요.
해시태그는 이제 보조입니다
해시태그 30개를 채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은 캡션과 화면 속 자막의 내용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태그는 5~10개, 큰 태그와 좁은 태그를 섞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편이 터져도 다음이 없으면 끝입니다
릴스 하나가 잘되면 새 사람이 프로필로 들어옵니다. 그때 최근 게시물 아홉 칸이 그 사람의 판단 재료입니다. 여기가 비어 있거나 주제가 흩어져 있으면 팔로우로 안 이어집니다.
- 주제가 한눈에 읽히게 상단을 정리
- 터진 릴스와 같은 결의 콘텐츠를 이어서 올리기
- 프로필 문구에 “무엇을 다루는 계정인지” 한 줄
인스타그램의 추천 알고리즘은 공개되어 있지 않고 자주 변경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으로 관측되는 경향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 Instagram Help Center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릴스 조회수를 늘리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릴스에서 좋아요와 저장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릴스는 짧을수록 좋은가요?
해시태그는 몇 개나 넣어야 하나요?
인플루잇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 번 해볼 차례입니다
카드마다 실제 경쟁률이 적혀 있고, 검수 기준이 미리 보입니다. 광고주는 지금 무료로 인플루언서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