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Save
나중에 다시 보려고 담아둔 수. 관심의 정도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좋아요는 스쳐 지나가며 누르지만 저장은 “이건 다시 볼 만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광고주도 참여율만큼 이 값을 눈여겨봅니다. ⚠ 플랫폼이 저장을 노출 순위에 실제로 어떻게 반영하는지는 공개된 적이 없어, 여기서는 우리가 참고하는 신호로만 설명합니다.
저장을 부르는 형식은 목록형, 비교형, 방법형, 실패담처럼 나중에 다시 필요해지는 구성으로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