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마케팅 용어 사전, 처음 보면 막히는 말 40개
리치·노출·완주율·시딩·CPE까지. 크리에이터와 광고주가 서로 다른 뜻으로 쓰는 말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리뷰어 시작하기인플루잇 에디터2분 읽기 · 1,226자
같은 말을 서로 다른 뜻으로 쓰면 캠페인이 어긋납니다. 광고주가 “도달”이라고 할 때와 크리에이터가 “도달”이라고 할 때 가리키는 숫자가 다른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자주 쓰는 말만 모았습니다.
캠페인 구조
| 용어 | 뜻 |
|---|---|
| 모집 인원 | 이 캠페인에서 뽑는 사람 수. 경쟁률의 분모가 됩니다 |
| 리워드 |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대가. 제품·포인트·현금 환급을 통칭합니다 |
| 자기부담금(실구매가) | 구매가에서 페이백을 뺀 금액. 내가 실제로 부담하는 돈입니다 |
| 가이드라인 | 캠페인이 요구하는 조건 묶음. 필수 키워드·사진 장수·분량이 여기 적힙니다 |
| 필수 키워드 | 본문에 그대로 들어가야 하는 단어. 비슷한 말로 바꾸면 검색에 안 걸립니다 |
| 최종 기한 | 콘텐츠를 제출해야 하는 마지막 날. 넘기면 참여 포기로 분류됩니다 |
| 검수 | 제출된 콘텐츠가 조건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단계 |
| 반려 | 조건 미충족으로 되돌아온 것. 수정 후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
사람과 이력
| 용어 | 뜻 |
|---|---|
| 완주율 | 신청한 캠페인 중 끝까지 마친 비율. 선정에서 팔로워 수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
| 참여 포기 | 기한 안에 콘텐츠를 안 낸 상태. 이력에 남습니다 |
| 페널티 | 당첨 후 취소·기한 초과 등에 붙는 제재 |
| 시딩(제품협찬) | 제품만 주고 콘텐츠 의무는 지우지 않는 방식 |
|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 대체로 팔로워 1천~10만 사이. 참여율이 높은 구간으로 봅니다 |
| 나노 인플루언서 | 팔로워 1천 미만. 지인 기반이라 신뢰도가 높은 대신 도달이 작습니다 |
성과 지표
| 용어 | 뜻 | 주의 |
|---|---|---|
| 노출(Impression) | 콘텐츠가 화면에 뜬 횟수 |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떠도 각각 셉니다 |
| 도달(Reach) | 콘텐츠를 본 사람 수 | 노출보다 클 수 없습니다 |
| 참여율(ER) | (좋아요+댓글+저장) ÷ 도달 | 분모를 팔로워로 쓰는 곳도 있어 비교 시 확인 필요 |
| 저장(Save) | 나중에 보려고 담아둔 수 | 관심도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봅니다 |
| CPE | 참여 1건당 비용 (비용 ÷ 참여수) | 캠페인 간 비교에 씁니다 |
| CPM | 노출 1,000회당 비용 | 도달 중심 캠페인의 효율 지표 |
| UGC |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 | 광고 소재로 재사용하려면 사용 범위 합의가 필요합니다 |
검색·채널
| 용어 | 뜻 |
|---|---|
| 블로그 지수 | 네이버가 블로그에 매기는 것으로 알려진 신뢰도. 공식 수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 저품질 | 검색 노출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를 부르는 속어. 공식 용어가 아닙니다 |
| 상위 노출 |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 뜨는 것 |
| 체류 시간 | 방문자가 글에 머문 시간. 콘텐츠가 실제로 읽혔는지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
| 해시태그 도달 | 태그를 타고 들어온 사람 수. 팔로워 밖으로 나가는 통로입니다 |
정산
| 용어 | 뜻 |
|---|---|
| 원천징수 3.3% | 사업소득 지급 시 미리 떼는 세금(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 종합소득세 신고 | 매년 5월. 1년 소득을 합산해 정산하고 더 냈으면 돌려받습니다 |
| 포인트 유효기간 | 무상 지급분과 유료 충전분의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정산일 | 출금 신청분이 실제로 계좌에 들어오는 날 |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노출과 도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노출은 콘텐츠가 화면에 뜬 횟수이고, 도달은 그 콘텐츠를 본 사람 수입니다. 한 사람에게 세 번 보이면 노출은 3, 도달은 1입니다. 그래서 도달은 노출보다 클 수 없으며, 제안서의 숫자를 비교할 때는 어느 쪽을 센 값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완주율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신청한 캠페인 중 콘텐츠 제출까지 실제로 마친 비율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리뷰가 하나 안 올라오면 제품 원가와 배송비만 나가고 결과물은 0이라, 완주율은 팔로워 수보다 선정에 크게 작용합니다. 자신 없는 캠페인을 신청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관리됩니다.
참여율(E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적으로 좋아요·댓글·저장 등 반응 수를 도달로 나눈 값입니다. 다만 분모를 팔로워 수로 쓰는 곳도 있어 같은 계정이라도 수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서로 다른 제안서를 비교할 때는 분모가 무엇인지 맞춘 뒤에 비교해야 합니다.
시딩(제품협찬)과 일반 체험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시딩은 제품을 무상 제공하되 콘텐츠 제출 의무를 지우지 않는 방식입니다. 자발적 게시는 가능하지만 미게시에 대해 불이익을 줄 수 없습니다. 콘텐츠가 반드시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시딩이 아니라 콘텐츠 제출이 조건인 유형으로 열어야 합니다.
인플루잇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 번 해볼 차례입니다
카드마다 실제 경쟁률이 적혀 있고, 검수 기준이 미리 보입니다. 광고주는 지금 무료로 인플루언서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