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nfluit 인플루잇가이드캠페인 보러가기
메뉴 열기

체험단은 언제 열어야 하나, 수요보다 한 달 먼저인 이유

후기가 검색에 자리 잡는 데 몇 주가 걸립니다. 월별로 언제 열고 언제 피할지 달력으로 정리했습니다.

광고주·소상공인인플루잇 에디터2분 읽기 · 882자

체험단은 손님이 몰리기 한 달 전에 여는 게 맞습니다. 후기가 올라오고 검색에 자리 잡는 데 몇 주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성수기에 맞춰 열면 후기가 올라올 즈음 성수기가 끝납니다. 게다가 그때는 자리도 재고도 체험단에 내줄 여유가 없습니다.

후기가 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1. 모집과 선정공고를 열고 사람을 고르기까지 보통 1주.
  2. 체험과 작성방문이나 배송, 사용, 글쓰기까지 1~2주.
  3. 검색에 자리 잡기글이 올라와도 검색 결과에 안정적으로 보이기까지 다시 1~2주가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연 체험단은 대략 한 달 뒤의 손님을 부릅니다.

월별로 보면

수요가 오는 때체험단을 여는 때잘 맞는 업종
신학기 (3월)1월 말~2월 초학원·문구·가방
봄 나들이·결혼 (4~5월)3월카페·꽃집·사진관·뷰티
가정의 달 (5월)4월 초선물용 제품·외식·펜션
여름 휴가 (7~8월)5월 말~6월펜션·숙소·선케어·운동
추석 (음력, 매년 다름)명절 5~6주 전선물 세트·식품
연말·크리스마스 (12월)10월 말~11월 초공방·케이크·파티룸·선물
새해 결심 (1월)12월 초헬스장·필라테스·다이어리
명절은 음력이라 해마다 날짜가 바뀝니다. 그해 날짜에서 5~6주를 거꾸로 세세요.

피하는 게 나은 때

  • 우리 가게의 성수기 한가운데: 자리와 재고를 내주는 비용이 가장 비쌉니다
  • 명절 연휴 직전 배송: 택배가 밀려 도착일이 흩어집니다(배송형 체험단 운영)
  • 모두가 여는 시기: 연말 직전처럼 캠페인이 몰리면 잘 쓰는 사람을 두고 경쟁하게 됩니다

한 해를 이렇게 나눠 보세요

큰 캠페인 한 번보다 작은 캠페인을 분기마다 여는 편이 낫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후기가 끊기지 않고, 조건을 매번 고칠 기회가 생깁니다.

  • 1분기: 비수기 캠페인으로 조건을 시험합니다
  • 2분기: 여름 수요를 한 달 앞두고 본 캠페인
  • 3분기: 결과를 보고 인원과 조건을 고칩니다
  • 4분기: 연말 수요를 한 달 앞두고 다시 한 번

적은 예산으로 나눠 쓰는 법은 예산 50만원으로 체험단 돌리기에, 인원과 일정을 목표에서 거꾸로 세는 법은 체험단 캠페인 설계에 있습니다. 가게를 새로 연다면 달력보다 오픈 전 4주가 먼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순서는 체험단 광고주 완전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체험단은 성수기 얼마 전에 시작해야 하나요?
손님이 몰리는 시기보다 3~5주 먼저 여는 것이 좋습니다. 모집과 선정에 1주, 체험과 작성에 1~2주, 글이 검색에 자리 잡는 데 다시 1~2주가 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성수기에 맞춰 열면 후기가 올라올 즈음 수요가 끝납니다.
연말 시즌 체험단은 언제 여는 게 좋나요?
12월 수요를 노린다면 10월 말에서 11월 초 사이가 적당합니다. 12월에 들어서 열면 후기가 검색에 자리 잡을 때쯤 연말이 끝나고, 같은 시기에 캠페인이 몰려 잘 쓰는 크리에이터를 두고 다른 브랜드와 경쟁하게 됩니다.
비수기에 체험단을 여는 건 의미가 없나요?
오히려 효율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이 적은 달은 자리와 재고를 내주는 기회비용이 낮고 다른 캠페인도 적어 좋은 사람이 지원하기 쉽습니다. 비수기에 쌓아둔 후기가 다음 성수기에 검색 결과에서 손님을 부르는 역할을 합니다.
체험단은 1년에 몇 번 여는 게 좋나요?
큰 캠페인 한 번보다 분기마다 작은 캠페인을 여는 편이 낫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후기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며, 매번 결과를 보고 인원과 조건을 고칠 수 있습니다. 첫 분기는 비수기에 조건을 시험하는 용도로 쓰면 부담이 적습니다.

인플루잇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 번 해볼 차례입니다

카드마다 실제 경쟁률이 적혀 있고, 검수 기준이 미리 보입니다. 광고주는 지금 무료로 인플루언서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소상공인소상공인

공방·원데이클래스 체험단, 정원 몇 자리를 내줘야 하나

한 타임의 정원이 곧 원가인 업종입니다. 몇 자리를 내줄지, 결과물을 어떻게 후기로 이을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광고주·소상공인제품형

배송형 체험단 운영, 발송부터 제출 기한까지 어긋나는 지점

제품을 보내는 캠페인은 택배가 일정의 절반을 정합니다. 발송·도착·기한을 어떤 순서로 잡는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광고주·소상공인운영

체험단 후기에 아쉬운 평이 올라왔을 때, 고쳐 달라고 해도 되나요

고칠 수 있는 것은 사실 오류와 조건 누락뿐입니다. 평가를 바꾸라는 요청이 왜 더 손해인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광고주·소상공인제품형

화장품 체험단, 후기 한 줄이 과장광고가 되는 선

크리에이터가 쓴 문장이라도 책임은 브랜드에 남습니다. 가이드라인에 미리 적어야 할 표현의 선을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

광고주·소상공인권리

체험단 사진, 광고에 써도 되나요? 저작권과 사용 범위

저작권은 찍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재사용하려면 모집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2분 읽기

광고주·소상공인소상공인

애견미용·펫숍 체험단, 사고 한 번이면 후기가 아니라 분쟁입니다

겪는 건 동물이고 쓰는 건 보호자입니다. 조건에 무엇을 미리 적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