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원데이클래스 체험단, 정원 몇 자리를 내줘야 하나
한 타임의 정원이 곧 원가인 업종입니다. 몇 자리를 내줄지, 결과물을 어떻게 후기로 이을지 정리했습니다.
공방 체험단의 원가는 재료비가 아니라 한 타임의 정원입니다. 여섯 자리 중 세 자리를 내주면 그 타임 매출이 절반이 됩니다.
대신 이 업종에는 다른 업종에 없는 자산이 있습니다. 손님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들고 갑니다. 그 사진 한 장이 후기의 절반을 채웁니다.
몇 자리를 내줘야 하나
한 타임을 전부 체험단으로 채우는 것보다 일반 손님과 섞는 편이 낫습니다. 수업 분위기가 실제와 같아지고, 후기에도 그 장면이 담깁니다.
| 정원 | 체험단 자리 | 이유 |
|---|---|---|
| 4명 이하 | 1자리 | 그 이상이면 수업이 체험단 행사처럼 됩니다 |
| 5~8명 | 1~2자리 | 가장 무난합니다. 분위기가 실제 수업과 같습니다 |
| 9명 이상 | 2~3자리 | 큰 수업은 한두 자리가 매출에 주는 영향이 작습니다 |
| 비어 가는 타임 | 빈 만큼 | 평일 낮처럼 원래 안 차는 타임은 원가가 거의 0입니다 |
가장 싼 자리는 원래 비어 있던 자리입니다.
결과물이 후기의 절반입니다
원데이클래스를 찾는 사람은 “나도 저걸 만들 수 있나”를 봅니다. 그래서 완성품과 만드는 과정이 둘 다 필요합니다.
- 시작 전 재료 한 컷테이블에 놓인 재료와 도구. “이만큼 준비돼 있다”가 보이면 초보가 안심합니다.
- 손이 나오는 과정 두세 컷얼굴이 아니라 손. 얼굴 노출을 강요하지 않아도 후기가 삽니다. 촬영 시간을 수업 흐름 안에 넣어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 완성품 한 컷, 가능하면 집에서공방 조명 아래보다 집에 놓인 모습이 더 잘 읽힙니다. “며칠 써보니”가 붙으면 더 좋습니다.
- 수업 시간과 가격“2시간, 재료 포함 얼마”. 이 업종은 가격이 안 적힌 곳이 많아서, 적힌 후기가 검색에서 이깁니다.
누구를 부를 것인가
- 처음 해보는 사람: 초보의 “저도 했어요”가 가장 강한 문장입니다. 경력자의 후기는 오히려 어렵게 읽힙니다
- 둘이 같이 오는 사람: 커플·친구 수업은 이 업종의 큰 수요입니다. 2인 자리로 열면 그 장면이 후기에 담깁니다
- 가까운 동네 사람: 두 번째 수업은 결국 거리가 정합니다
노쇼가 가장 아픈 업종입니다
재료를 미리 준비해 두기 때문에 한 자리 노쇼는 재료비와 자리 둘 다 날아갑니다. 조건에 이것만은 적어둡니다.
- 날짜와 타임을 확정해서 모집합니다. “아무 때나”는 노쇼를 부릅니다
- 변경은 며칠 전까지 가능한지 적습니다
- 당일 연락처를 받아두고 전날 한 번 확인합니다
노쇼와 시간대 설계는 음식점·카페 체험단에서 더 자세히 다뤘고, 자리 시간이 원가인 다른 업종은 미용실·네일샵 체험단이 비교가 됩니다. 동네 가게 공통의 순서는 동네 가게 체험단에 있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순서는 체험단 광고주 완전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원데이클래스 체험단은 한 타임에 몇 명을 부르는 게 좋나요?
공방 체험단 후기에 꼭 들어가야 하는 사진은 무엇인가요?
공방 체험단에는 어떤 사람을 부르는 게 좋나요?
원데이클래스 체험단의 노쇼는 어떻게 막나요?
인플루잇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 번 해볼 차례입니다
카드마다 실제 경쟁률이 적혀 있고, 검수 기준이 미리 보입니다. 광고주는 지금 무료로 인플루언서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