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체험단과 인스타 체험단, 처음이면 어느 쪽부터 할까요
검색에 오래 남는 블로그, 빨리 퍼지는 인스타. 캠페인이 요구하는 것과 내가 들이는 품을 비교했습니다.
처음이라면 이미 글이 몇 편 있는 채널부터 시작하세요. 빈 채널로는 어느 쪽이든 선정이 어렵습니다.
둘 다 비어 있다면 그때 차이를 봅니다. 블로그와 인스타는 캠페인이 요구하는 것도, 한 편에 드는 품도 다릅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 블로그 | 인스타그램 | |
|---|---|---|
| 한 편에 드는 시간 | 길다 (글·사진 여러 장) | 짧다 (사진 몇 장이나 짧은 영상) |
| 글이 사는 기간 | 길다 (검색으로 계속 읽힘) | 짧다 (피드에서 금방 밀림) |
| 광고주가 보는 것 | 검색 노출, 글의 충실함 | 도달, 저장, 반응 |
| 잘 맞는 캠페인 | 방문형 가게, 설명이 필요한 제품 | 보여주면 끝나는 제품, 공간, 음식 |
| 자동 점검 | 광고 표기·키워드·사진·분량을 셉니다 | 본문은 기계가 못 읽어 사람이 봅니다 |
블로그는 쌓이는 채널이고, 인스타는 퍼지는 채널입니다.
블로그가 먼저 맞는 사람
- 글쓰기가 편한 사람: 한 편에 한두 시간을 쓸 수 있다면 블로그가 유리합니다
- 동네 가게 캠페인을 노리는 사람: 방문형 캠페인은 검색 노출을 원하는 곳이 많습니다
- 얼굴을 드러내기 싫은 사람: 사진과 글만으로 충분히 완성됩니다
블로그는 한 번 쓴 글이 몇 달 동안 검색으로 읽힙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오래 일하는 글이라, 채널이 작아도 검색에 걸리는 글을 쓰면 뽑힙니다. 블로그 상태를 보는 법은 블로그 지수란 무엇인가에 있습니다.
인스타가 먼저 맞는 사람
- 사진이나 짧은 영상이 편한 사람: 긴 글보다 한 장면을 잘 잡는 쪽이라면
- 한 가지 주제로 피드를 채워온 사람: 뷰티, 음식, 인테리어처럼 결이 분명하면 선정에 유리합니다
- 반응을 빨리 보고 싶은 사람: 올린 날 바로 반응이 옵니다
인스타는 팔로워 수보다 저장과 반응을 봅니다. 피드가 한 주제로 모여 있으면 작은 계정도 뽑힙니다. 도달을 늘리는 법은 릴스 조회수가 안 오를 때에 정리했습니다.
둘 다 하려면
- 하나로 완주 기록을 먼저 만든다처음부터 두 채널로 신청하면 마감이 겹칩니다. 한 채널로 두세 번 끝까지 마쳐 완주율부터 쌓습니다.
- 두 번째 채널은 같은 주제로블로그에 쓰는 카페 글을 인스타에도 올리는 식입니다. 주제가 같으면 사진을 나눠 쓸 수 있어 품이 덜 듭니다.
- 캠페인마다 요구 채널을 확인한다한 캠페인이 둘 다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캠페인은 품이 두 배라는 걸 알고 신청합니다.
신청부터 정산까지 전체 흐름은 체험단 완전 가이드에, 신청 전에 챙길 것은 첫 체험단 신청 전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체험단을 처음 한다면 블로그와 인스타 중 어느 쪽이 좋나요?
블로그 체험단과 인스타 체험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팔로워가 적어도 인스타 체험단에 뽑힐 수 있나요?
블로그와 인스타 체험단을 같이 해도 되나요?
인플루잇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 번 해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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