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마감을 못 지킬 것 같을 때, 가장 먼저 할 일
기한을 넘기면 참여 포기로 이력에 남습니다. 늦어질 것 같을 때 언제, 무엇을, 누구에게 알릴지 정리했습니다.
마감이 걱정되면 기한이 오기 전에 먼저 알리세요. 같은 지연이라도 미리 말한 사람과 말없이 넘긴 사람은 전혀 다르게 기록됩니다.
기한을 그냥 넘기면 참여 포기로 분류되고 이력에 남습니다. 이 이력은 다음 캠페인 선정에서 팔로워 수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언제 무엇이 문제가 되나
| 시점 | 어떻게 되나 | 할 일 |
|---|---|---|
| 발표 전 | 취소해도 대체로 제재가 없습니다 | 자신 없으면 이때 빠집니다 |
| 선정 후, 체험 전 | 그 자리를 다시 채울 시간이 빠듯합니다 | 바로 연락합니다 |
| 체험 후, 기한 전 |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미 받았습니다 | 늦어질 날짜를 정해 알립니다 |
| 기한 후 | 참여 포기로 분류되어 이력에 남습니다 | 그래도 연락은 합니다 |
빠질 거라면 발표 전에, 늦을 거라면 기한 전에.
늦어질 것 같을 때 순서
- 남은 일을 쪼개 본다사진은 다 찍었는지, 글만 남았는지. 글만 남았다면 그대로 따라 쓰는 뼈대로 한 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늦어질 날짜를 정한다“조금 늦을 것 같아요”가 아니라 “목요일 저녁까지 올리겠습니다.” 날짜가 있어야 광고주도 일정을 다시 짤 수 있습니다.
- 이유는 한 줄로긴 사정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배송이 이틀 늦게 도착해서” 한 줄이면 됩니다.
- 정한 날짜는 반드시 지킨다연장한 날짜까지 넘기면 처음보다 신뢰가 더 깎입니다. 여유를 두고 날짜를 잡으세요.
늦은 이유가 내 탓이 아닐 때
- 제품이 늦게 왔을 때: 받은 날짜를 남겨두세요. 기한은 도착한 날부터 세는 게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제품이 파손돼 왔을 때: 받은 상태 그대로 사진을 찍고 바로 알립니다
- 방문 예약이 가게 사정으로 밀렸을 때: 연락 기록을 남기고 새 날짜를 받아둡니다
다음부터 안 늦으려면
- 신청 전에 그 주 일정을 봅니다. 최종 기한은 체험 날이 아니라 결과물을 내는 날입니다
- 동시에 두 개까지만. 마감이 겹치는 순간 둘 다 흔들립니다
- 받은 날 사진부터 찍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글은 언제든 씁니다
완주 기록이 선정에 어떻게 쓰이는지는 체험단 합격률은 운이 아닙니다에, 신청 전에 챙길 것은 첫 체험단 신청 전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체험단 완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체험단 마감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체험단 마감 연장을 요청해도 되나요?
체험단에 선정된 뒤 취소하면 페널티가 있나요?
제품이 늦게 와서 마감을 못 지키면 제 책임인가요?
인플루잇
여기까지 읽었다면, 한 번 해볼 차례입니다
카드마다 실제 경쟁률이 적혀 있고, 검수 기준이 미리 보입니다. 광고주는 지금 무료로 인플루언서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