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사진, 스마트폰 하나로 잘 찍는 다섯 가지
장비보다 빛과 순서가 사진을 정합니다. 창가, 쓰는 장면, 크기 비교처럼 폰 하나로 되는 것만 모았습니다.
후기 사진은 장비가 아니라 빛이 정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창가에서 찍은 사진이 좋은 카메라로 형광등 아래서 찍은 사진보다 낫습니다.
그리고 잘 찍은 한 장보다 읽는 사람이 궁금한 걸 보여주는 한 장이 중요합니다. 크기, 질감, 쓰는 장면 같은 것들입니다.
다섯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 창가에서, 해를 등지지 않고낮의 창가가 가장 좋은 조명입니다. 창을 옆에 두고 찍으면 그림자가 부드럽게 생겨 질감이 삽니다. 창을 등지면 제품이 어둡게 나옵니다.
- 렌즈를 한 번 닦는다폰 렌즈의 지문이 사진을 뿌옇게 만듭니다. 옷자락으로 한 번만 닦아도 선명도가 달라집니다.
- 크기를 알 수 있게 손이나 물건을 같이제품만 찍으면 크기를 모릅니다. 손에 쥔 컷이나 익숙한 물건 옆에 둔 컷이 “생각보다 작다”는 후기를 막습니다.
- 쓰는 장면을 한 장 넣는다상자 사진 다섯 장보다 쓰는 사진 한 장이 낫습니다. 바르는 손, 먹는 한 입, 앉아 있는 자리처럼 사용 순간을 담습니다.
- 가로와 세로를 정해 둔다블로그는 세로와 가로가 섞여도 되지만, 인스타 피드는 세로 비율로 맞추는 편이 화면을 넓게 씁니다. 찍기 전에 어디에 올릴지 정해 둡니다.
상자 사진 다섯 장보다 쓰는 사진 한 장이 후기를 살립니다.
캠페인 유형별로 챙길 컷
| 유형 | 꼭 필요한 컷 | 자주 빠뜨리는 컷 |
|---|---|---|
| 화장품 | 제형을 손등에 바른 컷 | 용량이 보이는 컷 |
| 음식점·카페 | 메뉴 전체 컷, 한 입 컷 | 가게 외관과 메뉴판 |
| 숙소 | 방 전체, 창밖 풍경 | 욕실과 주차장 |
| 생활용품 | 쓰는 장면 | 크기 비교 |
| 클래스·공방 | 손이 나오는 과정 | 완성품을 집에 둔 컷 |
음식 사진은 따로 한 가지
음식은 나오자마자 찍습니다. 김이 사라지고 소스가 굳으면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먼저 전체를 한 장 찍고 먹기 시작한 뒤 한 입 컷을 찍으면, 동행에게 기다리게 하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보정은 어디까지
- 밝기와 수평 맞추기: 괜찮습니다. 실제에 가깝게 만드는 보정입니다
- 색을 바꾸는 필터: 제품 색이 달라 보이면 받은 사람이 실망합니다
- 전후 비교 사진의 보정: 하지 않습니다. 효과를 부풀린 것으로 읽힙니다
사진을 몇 장 넣어야 통과하는지는 리뷰 반려는 네 가지에서 나옵니다에, 찍은 사진을 글 순서에 배분하는 법은 그대로 따라 쓰는 뼈대에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체험단 완전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체험단 사진은 어떤 조명에서 찍는 게 좋나요?
리뷰 사진에 꼭 들어가야 하는 컷은 무엇인가요?
체험단 사진에 필터나 보정을 해도 되나요?
음식점 체험단 사진은 언제 찍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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