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미용·펫숍 체험단
겪는 쪽(반려동물)과 후기를 쓰는 쪽(보호자)이 다른, 유일한 업종입니다.
- 사고가 나면 후기가 아니라 분쟁 아닌가요?
- 사료·간식 효능을 말해도 되나요?
- 조건에 뭘 반드시 넣어야 하나요?
열기 전에 확인할 것
- 겪는 쪽과 쓰는 쪽이 다르다는 걸 조건에 반영했나요
- 조건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항목(안전·환불 등)을 넣었나요
- 사료·간식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을 뺐나요
- 후기에 예약으로 이어지는 요소가 들어가나요
각 항목의 자세한 이유와 예시는 아래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애견미용·펫숍 대표 글
에디터 픽
애견미용·펫숍 체험단, 사고 한 번이면 후기가 아니라 분쟁입니다
겪는 건 동물이고 쓰는 건 보호자입니다. 조건에 무엇을 미리 적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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