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nfluit 인플루잇가이드캠페인 보러가기
메뉴 열기

신인 자리

캠페인 이력이 아직 없는 사람에게 따로 남겨두는 선정 자리.

수행 이력이 없으면 종합 점수가 낮게 잡힙니다. 그대로 두면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 영영 못 뽑힙니다. 그래서 선정 단계에서 자리를 몇 개 따로 비워 둡니다.

선의로 하는 일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상위권만 계속 부르면 그 사람들의 단가가 오르고, 결국 그 값을 광고주가 냅니다. 열 명을 뽑는다면 한두 자리가 적당합니다.

함께 헷갈리는 말

이 용어가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보고 싶다면

캠페인 카드와 지원자 목록에 이 값들이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캠페인 보러가기

더 깊이 다룬 글

용어 사전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