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nfluit 인플루잇가이드캠페인 보러가기
메뉴 열기

자동 점검

제출된 콘텐츠가 조건을 지켰는지 기계가 먼저 세어 보는 것.

검수 시간의 대부분은 “광고 표기 했나 / 키워드 넣었나 / 사진 몇 장인가”를 눈으로 찾는 데 쓰입니다. 이건 셀 수 있는 일이라 기계가 먼저 합니다.

중요한 것은 세 번째 결과입니다. 로그인 담장 때문에 본문을 못 읽은 채널은 통과로도 실패로도 처리하지 않고 “확인 못 함”으로 남깁니다. 안 본 것을 봤다고 하면 광고주가 속고, 실패로 하면 크리에이터가 억울합니다.

함께 헷갈리는 말

이 용어가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보고 싶다면

캠페인 카드와 지원자 목록에 이 값들이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캠페인 보러가기

더 깊이 다룬 글

용어 사전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