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방·원데이클래스 체험단, 정원 몇 자리를 내줘야 하나

한 타임의 정원이 곧 원가인 업종입니다. 몇 자리를 내줄지, 결과물을 어떻게 후기로 이을지 정리했습니다.

발행: 2026-09-24
주소: https://www.influit.kr/guide/workshop-class-campaign-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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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체험단의 원가는 재료비가 아니라 **한 타임의 정원**입니다. 여섯 자리 중 세 자리를 내주면 그 타임 매출이 절반이 됩니다.

대신 이 업종에는 다른 업종에 없는 자산이 있습니다. 손님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들고 갑니다. 그 사진 한 장이 후기의 절반을 채웁니다.

## 몇 자리를 내줘야 하나

한 타임을 전부 체험단으로 채우는 것보다 **일반 손님과 섞는 편**이 낫습니다. 수업 분위기가 실제와 같아지고, 후기에도 그 장면이 담깁니다.

_원래 비는 타임부터 쓰면 체험단의 실제 비용은 재료비만 남습니다._
| 정원 | 체험단 자리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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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 이하 | 1자리 | 그 이상이면 수업이 체험단 행사처럼 됩니다 |
| 5~8명 | **1~2자리** | 가장 무난합니다. 분위기가 실제 수업과 같습니다 |
| 9명 이상 | 2~3자리 | 큰 수업은 한두 자리가 매출에 주는 영향이 작습니다 |
| 비어 가는 타임 | 빈 만큼 | 평일 낮처럼 원래 안 차는 타임은 원가가 거의 0입니다 |

가장 싼 자리는 원래 비어 있던 자리입니다.

## 결과물이 후기의 절반입니다

원데이클래스를 찾는 사람은 “나도 저걸 만들 수 있나”를 봅니다. 그래서 **완성품과 만드는 과정**이 둘 다 필요합니다.

1. **시작 전 재료 한 컷**: 테이블에 놓인 재료와 도구. “이만큼 준비돼 있다”가 보이면 초보가 안심합니다.
2. **손이 나오는 과정 두세 컷**: 얼굴이 아니라 손. 얼굴 노출을 강요하지 않아도 후기가 삽니다. 촬영 시간을 수업 흐름 안에 넣어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3. **완성품 한 컷, 가능하면 집에서**: 공방 조명 아래보다 집에 놓인 모습이 더 잘 읽힙니다. “며칠 써보니”가 붙으면 더 좋습니다.
4. **수업 시간과 가격**: “2시간, 재료 포함 얼마”. 이 업종은 가격이 안 적힌 곳이 많아서, 적힌 후기가 검색에서 이깁니다.

## 누구를 부를 것인가

- **처음 해보는 사람**: 초보의 “저도 했어요”가 가장 강한 문장입니다. 경력자의 후기는 오히려 어렵게 읽힙니다
- **둘이 같이 오는 사람**: 커플·친구 수업은 이 업종의 큰 수요입니다. 2인 자리로 열면 그 장면이 후기에 담깁니다
- **가까운 동네 사람**: 두 번째 수업은 결국 거리가 정합니다

> **다음 수업 안내를 조건에 넣으세요**: 한 번 온 사람이 다음 단계 수업을 들으러 오는 것이 이 업종의 매출 구조입니다. 후기 끝에 “다음 단계는 이런 수업”을 한 줄 넣게 하면, 읽는 사람도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

## 노쇼가 가장 아픈 업종입니다

재료를 미리 준비해 두기 때문에 한 자리 노쇼는 **재료비와 자리 둘 다 날아갑니다.** 조건에 이것만은 적어둡니다.

- **날짜와 타임을 확정해서** 모집합니다. “아무 때나”는 노쇼를 부릅니다
- 변경은 며칠 전까지 가능한지 적습니다
- 당일 연락처를 받아두고 전날 한 번 확인합니다

노쇼와 시간대 설계는 [음식점·카페 체험단](/restaurant-campaign-guide)에서 더 자세히 다뤘고, 자리 시간이 원가인 다른 업종은 [미용실·네일샵 체험단](/hair-salon-campaign-guide)이 비교가 됩니다. 동네 가게 공통의 순서는 [동네 가게 체험단](/local-business-campaign-guide)에 있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순서는 [체험단 광고주 완전 가이드](/guide-brand-campaign)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광고주로 시작하기](https://www.influit.kr/business?utm_source=influit-guid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md-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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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원데이클래스 체험단은 한 타임에 몇 명을 부르는 게 좋나요?**
정원이 5~8명이라면 체험단은 1~2자리가 무난합니다. 한 타임을 전부 체험단으로 채우면 수업이 행사처럼 되고 후기도 실제 분위기를 담지 못합니다. 평일 낮처럼 원래 비는 타임을 쓰면 체험단의 실제 비용은 재료비 정도만 남습니다.

**Q. 공방 체험단 후기에 꼭 들어가야 하는 사진은 무엇인가요?**
시작 전 재료와 도구 한 컷, 손이 보이는 만드는 과정 두세 컷, 완성품 한 컷입니다. 완성품은 공방보다 집에 놓인 모습이 더 잘 읽힙니다. 얼굴 노출은 강요하지 않아도 손과 결과물만으로 충분히 좋은 후기가 나옵니다.

**Q. 공방 체험단에는 어떤 사람을 부르는 게 좋나요?**
처음 해보는 사람이 가장 좋습니다. 원데이클래스를 찾는 사람은 나도 할 수 있을지를 궁금해하기 때문에 초보가 쓴 저도 했어요가 가장 강하게 읽힙니다. 커플이나 친구끼리 오는 2인 자리, 가까운 동네에 사는 사람도 재방문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Q. 원데이클래스 체험단의 노쇼는 어떻게 막나요?**
날짜와 타임을 확정해서 모집하고, 변경 가능한 시점을 조건에 적고, 전날 한 번 확인 연락을 합니다. 공방은 재료를 미리 준비하기 때문에 한 자리 노쇼로 재료비와 자리가 함께 사라집니다. 아무 때나 오라는 조건이 노쇼를 가장 많이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