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단 리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나요? 그대로 따라 쓰는 뼈대

빈 화면 앞에서 막히는 이유는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순서가 없어서입니다. 여섯 칸만 채우면 됩니다.

발행: 2026-08-28
주소: https://www.influit.kr/guide/review-writing-tem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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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받았는데 글이 안 써질 때가 있죠.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놓을지가 안 정해져서**입니다. 순서만 있으면 30분이면 끝납니다.

## 여섯 칸을 채웁니다

1. **① 왜 이걸 쓰게 됐나 (2~3문장)**: 내 상황부터. “겨울마다 볼이 트는데 쓰던 게 무거워서 바꾸려던 참이었습니다.” 이 문단이 같은 고민을 검색한 사람과 맞물립니다.
2. **② 받았을 때 첫인상 (사진 2장)**: 용량·질감·향처럼 눈으로 확인되는 것. 여기서 과장하면 뒤가 다 흔들립니다.
3. **③ 어떻게 썼나 (핵심 · 사진 2~3장)**: “아침저녁 2주”, “세안 후 바로”처럼 기간과 조건을 밝힙니다. 쓰는 장면 컷이 여기 들어갑니다.
4. **④ 좋았던 점 (2~3개)**: “좋아요”가 아니라 **무엇이 어떻게** 좋았는지. “아침에 당김이 없었습니다”처럼 확인 가능한 문장으로.
5. **⑤ 아쉬웠던 점 (1~2개)**: ⚠ 이 칸을 비우지 마세요. 단점 없는 후기는 광고로 읽히고, 실제로 신뢰가 여기서 갈립니다.
6. **⑥ 누구에게 맞나 (2~3문장)**: 조건부로 끝냅니다. “건성에는 맞고 지성에는 무거울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이 자기 얘기인지 판단하고 나갑니다.

⑤번 칸이 있는 후기와 없는 후기는, 읽는 사람이 믿는 정도가 다릅니다.

## 단점을 쓰면 브랜드가 싫어하지 않나

**사실을 적는 것과 깎아내리는 것은 다릅니다.** “저에게는 무거웠습니다”는 사실이고, “별로입니다”는 판단입니다. 조건을 붙여 쓰면 오히려 맞는 사람에게 신뢰를 주고, 그게 브랜드가 원하는 결과입니다.

> **이건 반려 사유가 아닙니다**: 검수가 보는 건 광고 표기·필수 키워드·사진 장수·본문 분량 네 가지입니다. 솔직한 감상은 그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가이드라인이 금지한 표현(효능·의학적 표현 등)은 별개이니 확인하세요.

## 분량은 이렇게 나옵니다

_합치면 1,300자 안팎입니다. “1,000자 이상” 조건은 자연스럽게 넘습니다._
| 칸 | 대략 분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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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계기 | 150자 |
| ② 첫인상 | 200자 |
| ③ 사용 과정 | **400자** (여기가 제일 깁니다) |
| ④ 좋았던 점 | 250자 |
| ⑤ 아쉬운 점 | 150자 |
| ⑥ 추천 대상 | 150자 |

## 쓰기 전에 정해두면 빨라지는 것

- **제목**: 검색어가 들어간 제목을 먼저 정하면 글의 방향이 잡힙니다
- **필수 키워드 위치**: 제목에 하나, ③번 칸에 하나
- **광고 표기**: 본문 첫 줄에 미리 적어두고 시작하세요. 나중에 넣으려다 빠뜨리기 쉽습니다
- **사진 순서**: 찍은 사진을 ②③④에 미리 배분해두면 글이 사진을 따라갑니다

##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 ❌ **제공받은 문구 복사**: 여러 블로그에 같은 문장이 올라가면 중복 문서가 됩니다
- ❌ **효능 단정**: “아토피가 나았다” 같은 표현은 화장품법·의료법에 걸릴 수 있습니다
- ❌ **안 써보고 쓰기**: 기간과 조건이 없는 글은 읽는 사람이 먼저 알아봅니다

통과 기준을 더 정확히 알고 싶다면 [리뷰 반려는 네 가지에서 나옵니다](/review-rejection-reasons)를 함께 보세요.

→ [내 신청 현황 보기](https://www.influit.kr/mypage/trial?utm_source=influit-guid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md-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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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체험단 리뷰는 어떤 순서로 써야 하나요?**
쓰게 된 계기, 받았을 때 첫인상, 실제 사용 과정,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추천 대상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사용 과정 부분이 가장 길어야 하고, 기간과 조건을 함께 밝히면 글의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Q. 체험단 리뷰에 단점을 써도 되나요?**
쓰는 편이 좋습니다. 단점이 하나도 없는 후기는 읽는 사람에게 광고로 읽혀 오히려 효과가 떨어집니다. 다만 “별로다” 같은 판단보다 “저에게는 무거웠습니다”처럼 조건을 붙인 사실로 적으면 맞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설득력이 생깁니다.

**Q. 체험단 리뷰는 몇 자 정도 써야 하나요?**
캠페인이 요구하는 분량이 기준이며 보통 1,000자 안팎입니다. 계기 150자, 첫인상 200자, 사용 과정 400자, 장점 250자, 단점 150자, 추천 대상 150자로 나눠 채우면 자연스럽게 1,300자 정도가 나옵니다. 분량은 공백을 제외하고 셉니다.

**Q. 리뷰에 쓰면 안 되는 표현이 있나요?**
질병의 치료나 예방을 단정하는 표현은 화장품법이나 의료기기법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아토피가 나았다”처럼 쓰지 말고 “제 피부에는 자극이 없었다”처럼 개인 경험으로 적으세요. 캠페인 가이드라인에 금지 표현이 명시된 경우도 있으니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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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등은 표시·광고에 관한 별도 법령의 제한을 받습니다. 표현이 애매한 경우 캠페인 가이드라인과 관련 법령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