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반려는 네 가지에서 나옵니다, 자동 점검이 실제로 보는 것

광고 표기·필수 키워드·사진 장수·본문 분량. 기계가 세는 항목이 정해져 있어서, 알고 쓰면 한 번에 통과합니다.

발행: 2026-08-09
주소: https://www.influit.kr/guide/review-rejection-r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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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는 대개 글을 못 써서가 아니라 **세는 항목을 하나 빠뜨려서** 생깁니다. 검수 화면이 실제로 무엇을 세는지 알면 반려는 거의 사라집니다.

## 기계가 세는 것은 네 가지뿐입니다

| 항목 | 무엇을 보나 | 통과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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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 광고 표기 | 본문에 대가성 표기가 있는가 | #광고·#협찬·“제공받아” 등이 본문 안에 있으면 인정 |
| 필수 키워드 | 가이드라인에 적힌 단어가 그대로 들어갔는가 | 전부 포함. 하나라도 빠지면 걸립니다 |
| 사진 장수 | 본문 이미지 개수 | 캠페인이 요구한 장수 이상 |
| 본문 분량 | 공백을 뺀 글자 수 | 캠페인이 요구한 글자 수 이상 |

네 가지 다 **캠페인이 요구했을 때만** 셉니다. 사진 장수를 안 정한 캠페인이면 사진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 ① 광고 표기는 맨 아래에 두면 위험합니다

표시광고법(추천·보증 심사지침)상 경제적 대가를 받은 콘텐츠에는 그 사실이 소비자에게 명확히 보여야 합니다. 표현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는 않아서 `#광고`, `#협찬`, `소정의 제품을 제공받아` 등 넓게 인정됩니다.

문제는 **위치**입니다. 본문 맨 끝 해시태그 무더기 속에 있으면 “명확히 보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본문 첫 부분에 한 줄로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과태료는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광고주에게 갑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이 항목에 민감합니다. 표기를 넣어두면 결국 다시 불릴 확률이 올라갑니다. 다만 인플루잇은 이 항목으로 크리에이터를 재촉하거나 제출을 막지 않습니다. 검사할지 말지는 캠페인이 정합니다.

## ② 필수 키워드는 비슷한 말로 바꾸면 안 됩니다

[가이드라인](/term/guideline)의 키워드는 브랜드가 검색에 걸리려고 정한 단어입니다. `수분크림`을 `수분 크림`으로 띄우거나 `보습크림`으로 바꾸면, 글은 자연스러워져도 **검색에는 안 잡힙니다.** 그래서 그대로 넣어야 합니다.

- 띄어쓰기까지 그대로 적으세요. 판정은 공백을 무시하지만, 검색 노출은 무시하지 않습니다
- 제목에 한 번, 본문 앞부분에 한 번이 기본
- 억지로 반복하면 오히려 저품질 신호가 됩니다. 필요한 만큼만

## ③ 사진은 요청 장수보다 한 장 더

“5장 이상”이면 6장을 올리세요. 지연 로딩 때문에 이미지가 한두 장 덜 세어지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한 장 여유를 두면 그 위험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사용 장면이 드러나는 컷**이 한 장 있으면 검수가 빨라집니다. 제품 상자 사진 다섯 장보다 쓰는 사진 한 장이 통과를 앞당깁니다.

## ④ 본문 분량은 공백을 뺀 글자 수입니다

“1,000자 이상”은 공백을 뺀 1,000자입니다. 편집기의 글자 수와 다를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줄바꿈으로 늘린 분량은 세어지지 않습니다.

## “확인 못 함”이라는 세 번째 결과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는 로그인 담장과 스크립트 렌더링 때문에 서버가 본문을 읽지 못합니다. 이때 인플루잇은 통과로도, 실패로도 처리하지 않고 **“확인 못 함”**으로 남깁니다.

못 본 것을 봤다고 말하면 광고주가 속고, 실패라고 하면 크리에이터가 억울합니다.

확인 못 한 건은 일괄 승인에서 빠지고 사람이 직접 봅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검수가 조금 더 걸린다면 대개 이 때문입니다.

## 반려됐다면

1. **사유를 먼저 확인합니다**: 어떤 항목이 걸렸는지 검수 결과에 남습니다. 짐작으로 고치지 마세요.
2. **해당 항목만 수정합니다**: 글 전체를 다시 쓸 필요가 없습니다. 빠진 키워드 추가, 사진 한 장 추가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3. **같은 글에 이어서 재등록합니다**: 새 글로 다시 쓰면 기존 글의 조회수·체류시간이 날아갑니다. 수정 후 같은 주소를 다시 제출하세요.
4. **최종 기한을 확인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참여 포기로 분류됩니다. 시간이 촉박하면 먼저 알리세요.

> **30일 규칙**: 게시 후 일정 기간(대개 30일) 안에 글을 지우면 리워드가 회수될 수 있습니다. 캠페인마다 다르니 상세의 참여 조건을 확인하세요.

→ [내 신청 현황 보기](https://www.influit.kr/mypage/trial?utm_source=influit-guid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md-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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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체험단 리뷰가 반려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료 광고 표기 누락, 필수 키워드 빠짐, 사진 장수 부족, 본문 분량 미달 네 가지입니다. 네 항목 모두 캠페인이 요구했을 때만 검사하며, 글의 완성도나 문장력으로 반려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등록 전에 이 네 가지만 확인하면 대부분 한 번에 통과합니다.

**Q. 광고 표기는 어디에 넣어야 인정되나요?**
본문 첫 부분에 한 줄로 넣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광고, #협찬, “소정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같은 표현이 폭넓게 인정되지만, 본문 맨 끝 해시태그 무더기 속에 있으면 소비자에게 명확히 보인다고 보기 어려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Q. 인스타그램 리뷰는 왜 검수가 더 오래 걸리나요?**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는 로그인 담장과 스크립트 렌더링 때문에 서버가 본문을 자동으로 읽지 못합니다. 이 경우 자동 점검이 통과나 실패로 판정하지 않고 “확인 못 함”으로 남기며,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Q. 반려된 글은 새로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걸린 항목만 수정하고 같은 글을 다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 글로 다시 쓰면 기존 글에 쌓인 조회수와 체류시간이 사라져 손해입니다. 다만 최종 제출 기한을 넘기면 참여 포기로 분류되므로 기한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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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표기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따르며 개정될 수 있습니다. 캠페인별 요구 조건은 항상 해당 캠페인의 가이드라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