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마케팅 용어 사전, 처음 보면 막히는 말 40개

리치·노출·완주율·시딩·CPE까지. 크리에이터와 광고주가 서로 다른 뜻으로 쓰는 말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발행: 2026-08-04
주소: https://www.influit.kr/guide/influencer-marketing-glo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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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을 서로 다른 뜻으로 쓰면 캠페인이 어긋납니다. 광고주가 “[도달](/term/reach)”이라고 할 때와 크리에이터가 “도달”이라고 할 때 가리키는 숫자가 다른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자주 쓰는 말만 모았습니다.

## 캠페인 구조

| 용어 |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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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인원** | 이 캠페인에서 뽑는 사람 수. 경쟁률의 분모가 됩니다 |
| **리워드** | 참여자에게 지급되는 대가. 제품·포인트·현금 환급을 통칭합니다 |
| **자기부담금(실구매가)** | 구매가에서 페이백을 뺀 금액. 내가 실제로 부담하는 돈입니다 |
| **가이드라인** | 캠페인이 요구하는 조건 묶음. 필수 키워드·사진 장수·분량이 여기 적힙니다 |
| **필수 키워드** | 본문에 그대로 들어가야 하는 단어. 비슷한 말로 바꾸면 검색에 안 걸립니다 |
| **최종 기한** | 콘텐츠를 제출해야 하는 마지막 날. 넘기면 참여 포기로 분류됩니다 |
| **검수** | 제출된 콘텐츠가 조건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단계 |
| **반려** | 조건 미충족으로 되돌아온 것. 수정 후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

## 사람과 이력

| 용어 |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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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율** | 신청한 캠페인 중 끝까지 마친 비율. 선정에서 팔로워 수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
| **참여 포기** | 기한 안에 콘텐츠를 안 낸 상태. 이력에 남습니다 |
| **페널티** | 당첨 후 취소·기한 초과 등에 붙는 제재 |
| **시딩(제품협찬)** | 제품만 주고 콘텐츠 의무는 지우지 않는 방식 |
|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 대체로 팔로워 1천~10만 사이. 참여율이 높은 구간으로 봅니다 |
| **나노 인플루언서** | 팔로워 1천 미만. 지인 기반이라 신뢰도가 높은 대신 도달이 작습니다 |

> **완주율이 이 바닥의 신용점수입니다**: 팔로워는 늘리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완주율은 오늘부터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 없는 캠페인을 신청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올라갑니다.

## 성과 지표

| 용어 | 뜻 |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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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Impression)** | 콘텐츠가 화면에 뜬 횟수 |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떠도 각각 셉니다 |
| **도달(Reach)** | 콘텐츠를 본 **사람 수** | 노출보다 클 수 없습니다 |
| **참여율(ER)** | (좋아요+댓글+저장) ÷ 도달 | 분모를 팔로워로 쓰는 곳도 있어 비교 시 확인 필요 |
| **저장(Save)** | 나중에 보려고 담아둔 수 | 관심도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로 봅니다 |
| **CPE** | 참여 1건당 비용 (비용 ÷ 참여수) | 캠페인 간 비교에 씁니다 |
| **CPM** | 노출 1,000회당 비용 | 도달 중심 캠페인의 효율 지표 |
| **UGC** |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 | 광고 소재로 재사용하려면 사용 범위 합의가 필요합니다 |

> **노출과 도달을 섞어 쓰지 마세요**: 제안서에 “도달 10만”이라고 적힌 숫자가 실은 노출인 경우가 흔합니다. 계정과 콘텐츠 유형에 따라 둘의 차이는 크게 달라지므로, 비교하기 전에 무엇을 센 숫자인지부터 물어야 합니다.

## 검색·채널

| 용어 |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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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지수** | 네이버가 블로그에 매기는 것으로 알려진 신뢰도. 공식 수치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 **저품질** | 검색 노출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를 부르는 속어. 공식 용어가 아닙니다 |
| **상위 노출** | 검색 결과 첫 페이지에 뜨는 것 |
| **체류 시간** | 방문자가 글에 머문 시간. 콘텐츠가 실제로 읽혔는지를 보여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
| **해시태그 도달** | 태그를 타고 들어온 사람 수. 팔로워 밖으로 나가는 통로입니다 |

## 정산

| 용어 |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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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천징수 3.3%** | 사업소득 지급 시 미리 떼는 세금(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 **종합소득세 신고** | 매년 5월. 1년 소득을 합산해 정산하고 더 냈으면 돌려받습니다 |
| **포인트 유효기간** | 무상 지급분과 유료 충전분의 기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정산일** | 출금 신청분이 실제로 계좌에 들어오는 날 |

> **용어 하나하나를 더 자세히**: 자주 쓰는 말은 [용어 사전](/terms)에 하나씩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왜 중요한지, 어디서 헷갈리는지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 [캠페인 둘러보기](https://www.influit.kr/trials?utm_source=influit-guid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md-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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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노출과 도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노출은 콘텐츠가 화면에 뜬 횟수이고, 도달은 그 콘텐츠를 본 사람 수입니다. 한 사람에게 세 번 보이면 노출은 3, 도달은 1입니다. 그래서 도달은 노출보다 클 수 없으며, 제안서의 숫자를 비교할 때는 어느 쪽을 센 값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Q. 완주율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신청한 캠페인 중 콘텐츠 제출까지 실제로 마친 비율입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리뷰가 하나 안 올라오면 제품 원가와 배송비만 나가고 결과물은 0이라, 완주율은 팔로워 수보다 선정에 크게 작용합니다. 자신 없는 캠페인을 신청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관리됩니다.

**Q. 참여율(ER)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적으로 좋아요·댓글·저장 등 반응 수를 도달로 나눈 값입니다. 다만 분모를 팔로워 수로 쓰는 곳도 있어 같은 계정이라도 수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서로 다른 제안서를 비교할 때는 분모가 무엇인지 맞춘 뒤에 비교해야 합니다.

**Q. 시딩(제품협찬)과 일반 체험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시딩은 제품을 무상 제공하되 콘텐츠 제출 의무를 지우지 않는 방식입니다. 자발적 게시는 가능하지만 미게시에 대해 불이익을 줄 수 없습니다. 콘텐츠가 반드시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시딩이 아니라 콘텐츠 제출이 조건인 유형으로 열어야 합니다.